금융권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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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
1904 한계 몰린 사장님 위해… 은행권, 이자 줄여주고 폐업 지원 2025.06.11 21
1903 '배드뱅크'라더니 20년째 빚 독촉…"재기할 의지 잃었다" 2025.06.11 17
1902 가계도 기업도 “못 갚겠다”…5대 금융, 이자도 못 받는 ‘깡통 대출’ 15조 2025.06.11 46
1901 “이재명표 ‘배드뱅크’로 탕감할 빚규모 파악 시작” 2025.06.10 173
1900 [금융 라운지] 새 정부서 커지는 '금융산업 홀대론' 2025.06.10 35
1899 "서민정책금융 정부 재정지원… 자영업자 생계보험 도입을" [새정부 금융개혁 과제(2)] 2025.06.10 27
1898 '소액 분쟁 조정안, 무조건 따르라'…李 공약 현실화에 금융사 긴장 2025.06.10 17
1897 가산금리 낮추면 대출금리 내려가지만…은행이익 최대 10% 감소 2025.06.10 51
1896 주담대·PF에 밀린 서민금융…'구호'만 남았다 2025.06.10 53
1895 5대銀 부실기업 ‘깡통대출’ 4조원 육박… 금융당국, 스트레스완충자본 도입 연기 검토 2025.06.10 12
1894 [단독] ‘밀린 빚’ 대신 최저생계비 인출해 간 은행…금융당국 “조치 방안 강구” 2025.06.10 31
1893 "원금보장서 투자로"…퇴직연금 400조 돌파 2025.06.10 21
1892 퇴직연금 적립금 첫 400조 돌파…작년 수익률 4.77% 2025.06.10 78
1891 대통령실서 3년만에 다시 사라진 '금융' 2025.06.09 14
1890 저축銀 부동산PF 사업장 정리 탄력 2025.06.09 18